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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계명춘추)

Today is the day 희망찬 너의 앞날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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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춘추사 2019-03-08 16:28

Today is the day 희망찬 너의 앞날을 응원해
2019학년도 계명문화대학교 입학식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교내에서 신입생들이 보다 빨리 캠퍼스에 적응 할 수 있도록 “2019학년도 신입생 대상 진로 설계(나·비·꿈)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학과(부) 교수들이 모두 참석해 학과 소개를 비롯해 전공별 학습방법, 졸업 후 진로 등 대학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진로설계 및 동기부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신입생들이 자신의 구체적인 목표를 적고 손도장을 찍는 핸드프린팅핼사를 마련하여 대학 생활의 각오와 새로운 출발을 향한 다짐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예춘정 입학학생처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학교는 학생들의 행복과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인성프로그램을 운영고 있다.”며 “실력은 물론 인성까지 겸비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27일 수련관에서 신입생과 “2019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식은 박명호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과 신입생 선서, 장학증서 수여, 환영사, 신입생 “나비꿈” 선언식, 축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신입생 전원에게 지난 19일 ∼ 22일 4일간 학과(부)별로 진행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신입생 각자의 꿈을 담아 핸드프린팅한 것을 액자에 넣어 전달했다.

 

신입생 대표선서는 전문학사 대표로 간호학과 조민주 학생, 학사학위전공심화교육과정 대표로 생활체육학과 현진웅 학생, 산업체위탁과정 대표로 세무회계정보과 정혜선 학생이 학칙을 준수하고 학생의 본분을 지키며, 건전한 면학분위기 속에서 성실히 학업에 전념할 것을 선서했다.

 

우리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2,550명 전원에게 32억5천3백6십만원을 제1차 장학금으로 지급했으며, 장학생을 대표해 경찰행정과 하태형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또한, 나비꿈(나는 비상한다, 내 꿈을 향해) 선언식을 통해 신입생들은 오리엔테이션에서 다짐했던 나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비상할 것을 다짐했다.

 

박명호 총장은 환영사에서 “자율성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전문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보다 크고 넓은 시야로 멋진 내일을 설계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졸업할 때는 모두가 이 시대를 이끌어갈‘글로컬 문화리더’로 크게 성장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입학을 축하드리고,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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