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상 휩쓸어
생활체육학부 태권도전공은 4월 4일까지 전라남도 영광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 지도자상 3개 등 12개의 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우리대학교 생활체육학부는 품새부문 개인전 2학년부에서 김기훈 학우가, 자유품새 여자부 서원영 학우가, 3인단체전 여자부 임미향, 양희주, 신현지 학우가 각각 금메달을 수상하고, 개인전 1학년부 진위동 학우가 은메달, 자유품새 남자부에서 문준형, 류성현 학우가 각각 동메달을 수상해 품새부문에서만 6개의 메달을 수상하였다.
겨루기에서는 동메달 2개와 개인종합격파 여자부에서도 동메달 1개를 수상했으며, 생활체육학부의 김정윤 교수는 품새개인전과 여자부단체전 우승을 이끈 공을 인정받아 2종목에서 지도자상을, 정종국 겸임교수는 자유품새에서 지도자상을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생활체육학부의 김정윤 교수는 “우리학생들이 매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비결은 모든 주어진 시간을 자기시간으로 만들고 최선을 다해 즐길 줄 알기 때문이다”라며, “많은 시간과 힘든 훈련 속에서도 서로를 도와가며 웃음을 찾을 줄 아는 학생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