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졸업생, 클라우디우, 한국에서 엔지니어의 꿈을 이루다
2월 10일 우리대학교 기계과를 졸업한 클라우디우는 앙골라에서부터 꿈꿔왔던 엔지니어라는 직업을 졸업과 동시에 이루웠다.
4년 전, 한국에 온 클라우디우는 한국어를거의 못해서 친구를 사귈 기회가 적었다는 클라우디우는 언어의 장벽이 점점 커진다는 것을 깨닫고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2014년 우리대학교 한국어 학당에 입학했다. 그 이후, 뿌리산업 인력양성 입학전형의 수혜자가 되어 기계과에 입학하여 용접과 CAD/CAM 등 기술을 배우고 실력을 쌓아 졸업과 동시에 취업에 성공하였다.
한편, 클라우디우는 “유학생들에게 우리대학교를 추천하고 싶어요. 우리대학교는 우수한 강의와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의를 수강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문화체험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