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교육기부 4번째 대상,
전국유일, 2017년 명예의 전당 확정
우리대학교는 지난 13일 교육부로부터 ‘2016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대학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총 4회, 연속 3회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활발한 교육기부활동을 펼쳐온 허남원 교수(컴퓨터학부)도 개인 대상자로 선정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기부 우수성과를 공유, 발굴해 ‘교육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우리대학교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1029회에 이르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유아·초·중·고교생 등 총 3만5772여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전공(진로)체험 학습, 전공특강프로그램, 기업적응프로그램, 각종 박람회 지원 등을 운영했다.
또 2007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교내에서 꿈나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 매회 1만5000여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박명호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기부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실력과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