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부 끝판왕, 계명문화대학교. 전국유일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교육의 사회환원 및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는 계명문화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2016년에도 어김없이 ‘2016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기관대상을 수상 했다. 또한, 그동안 활발한 교육기부활동을 해온 허남원 교수도 개인대상자로 동시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계명문화대학교는 전국유일하게 대한민국교육기부 대상을 총 4회, 연속 3회, 단체 및 개인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해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계명문화대학교와 허남원교수는 오는 1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될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식’에서 기관부분과 개인부분의 대상자로 교육부총리상을 수상 받을 예정이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을 실현을 위해 교육기부 우수성과를 공유, 발굴하고 시상해 \'교육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1,007회가 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유아․초․중․고교생 등 총 34,80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밖에도 전공(진로)체험 학습, 전공특강프로그램, 기업적응프로그램, 각종 박람회 지원 등을 운영했다.
또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교내에서 꿈나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해 매회 1만5천여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꾸준한 교육기부활동과 함께 2011년 4월 대구광역시교육청과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및 체험장 기부를 주요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으며, 같은해 9월에는 교육기부활동의 정착과 나눔문화에 앞장선 공으로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기관’으로 선정, 2012년과 2014년에는 지역 청소년 인성함양 및 창의적 인재양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기관부문에서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기부기관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2012년에는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기업적응 교육프로그램 운영 협약체결, 왕선중학교 등 12개교와 교육활동 업무협약체결, 2014년 대구광역시 남부교육지원청과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위한 교육공동체 업무 협약 체결했으며, 2015년 10월에는 대구지역 54개 중학교와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을 맺은바 있다.
박명호 총장은 “지속적인 교육기부활동을 인정받아 전국 유일하게 대한민국교육기부대상 4회 수상해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광을 얻게 돼 기쁘다”며,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기부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착한 문화인성을 가진 학생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며, 좀 더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재학생과 더불어 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도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교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2003년 5월‘사회공헌센터’를 설립해 운영해 왔으며, 2010년 10월‘사단법인 계명문화 1퍼센트 사랑의 손길’을 설립해 지역사회에 많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왔다. 또한, 교육기부가 트렌드 되기 시작한 2011년부터는 지역의 인재교육 및 교육기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창의적 체험 프로그램, 전공특강 프로그램, 전공체험 프로그램, 기업적응교육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8월‘창의인성개발센터’를 설립해 보다 나은 교육기부를 실현했고, 매년 더욱 다양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운영을 위해 대학에서는 제도적, 물질적, 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