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상 수상자 위한 특강 및 비슬상 수여
박명호 총장은 보건관 세미나실에서 비슬상 수상자 234명을 대상으로 \'나의 꿈, 나의 이야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하고, 수상자 전원에게 직접 비슬상을 수여했다.
비슬상은 직전 학기 신청 평균평점이 4.25 이상이며 학과(부) 학년 5% 이내인 학생과 성적 최우수학생, 신청평점이 만점(4.5)인 학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그야말로 에이스 중 에이스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박 총장은 특강에서 \"훌륭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 투자와 노력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명확한 자신의 꿈을 정하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해서 실력을 키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 실력을 나만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남들에게 베풀며 살아간다면 후배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훌륭한 나만의 스토리로 남을 것\"이라며 특강을 마쳤다.
2부 순서에서는 박 총장이 직접 234명 전원에게 비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비슬상 수상자 호텔항공외식관광학부 김후자 학우는 \"총장님이 직접 상장도 주시고 특강도 해 주시니 힘이 된다\"며 \"총장님 말씀처럼 꿈을 향해 나만의 멋진 스토리를 한 줄 한 줄 이쁘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실력이 좋다고 교만하지 않고 인성도 겸비한 멋진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잘 성장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