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무료 귀향 버스 운영
추석을 맞아 원거리 재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무료 귀향 버스를 운영했다.
지난달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재학생들에게 귀향 버스 이용신청을 받은 계명문화대는 당초 120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그 보다 많은 200여명의 학생들이 신청, 총 5개 방면의 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귀향버스는 13일 오후 3시 대학 쉐턱관 앞에서 집결해 서울, 강릉, 원주, 거제, 진주 5개 방면으로 출발했다.
박명호 총장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 무료 귀향 버스를 마련했으며, 가족 및 친지들과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고 조심히 돌아오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