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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계명춘추)

‘문화가 있는 CEO의 아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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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춘추사 2015-11-02 12:51

‘문화가 있는 CEO의 아침의 시작’


‘문화가 있는 CEO의 아침의 시작’
 지난10월 15일 가족회사에서 조찬 CEO 문화포럼을 이동순 특임교수의 우리가요의 내면세계 라고 하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했다.  이번 조찬 포럼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가족회사 CEO들의 문화적 품격을 높혀 주는 기획시리즈로 운영하고 있다.  내용으로는 우리가요의 내면세계 CEO의 연설 포인트 음악과 공연의 이해 연말 CEO의 이미지메이킹 테마가 있는 여행지 선정 등으로 매월 격주 목요일 아침 7시 우리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다.
 박명호 총장은 “우리 대학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문화적 능력을 기업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가족회사는 우리대학과 진정한 가족처럼 서로의 장점을 잘 공유한다면 최고의 산학협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포럼에 참석한 양은영(오무선 뷰티칼리지)원장은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행복했고, 우리도 지역대학에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교 가족회사는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가족처럼 상호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기업에서 애로사항을 대학 인프라를 통해 해결해주고 기업은 학우들의 현장실습이나 취업을 적극적으로 제공해주는 특별한 가족관계이다. 가족회사제란 대학과 기업간의 맞춤형 교육·연구 협력을 바탕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대학은 수요자 중시 교육을 완성하고 기업은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해 수익을 창출하는 동반자적 프로그램으로 대학이 관련기업들과 유기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신연구기자재 공유, 공동연구개발, 기술인력 교류 등의 협정을 맺는 제도다.
 우리대학교는 1교수 1사 제도를 도입해 가족회사별 지도교수를 지정하 고, 각 사별 지도교수로 하여금 가족회사를 주기적으로 방문토록 제도적 기반 구축하는 등 타대학과 달리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음 가족회사 조찬 CEO 문화포럼 은 10월 29일 CEO의 연설 포인트 란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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