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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춘추사 2015-04-01 16:24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진실이 다음의 믿음이다”
30대 대의원회 대의원의장 건축인테리어과 윤수겸입니다.
대의원 이름이 생소 하실 겁니다. 대의원은 학생자치단체의 감사부로서 총학생회 총동아리 연합회에서 추친 하고자 하는 일을 감사를 하고 여러분들이 낸 학생회비가불법으로 쓰이는지 확인하는 일을 합니다. 사회로 본다면 검찰이나 국회라고 보시면 됩니다.모든 집행 권한은 학생회장에게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 기관의 검토 사인이 필요합니다.이러한 일들을 하기 위해 저희는 공정성을 필두로 움직여야 합니다.
올해부터는 조금 더 바뀌어 보자 학생 자치 단체 뿐만 아니라 학교 사업에도 감사를 할 생각입니다. 또한 각 과 학회장들이 학과 행사 진행을 하려고 해도 각 과 대의원의 서명이 필요 하도록 만들 계획입니다. 조금 더 냉철하게 조금 더 깐깐하게 힘들겠지만 우리의 이런 노력이 좀 더 투명한 학교가 될 거라 믿습니다. 올해 정말 여러분들이 내신 돈 확실하게 검토하여 하나도 아깝지 않게 여러분들 교육에 올바르게 돌아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사회에 첫 걸음을 하는 신입생 여러분들에게 응원의 말을 한다면 저는 인생을 운전으로 비교 합니다. 여러분들은 사회란 자동차를 처음 몰아보는 초보운전자들입니다. 하지만 겁먹지 마세요. 길이 막히면 네비게이션이라는 조언자가 있고 조금 늦어도 둘러가더라도 목적지는 결국 같으니까요. 인생에도 선배, 친구, 선생님, 교수님이라는 조언자가 있고 꿈이라는 목표가 있기에 운전과 다를 게 없습니다. 막다른 길이 나왔을 때는 유턴 이란 게 있습니다. 저는 이 유턴을 new-turn 새로운 기회라고 읽습니다. 여러분들도 힘이 들고 막히는 일이 있으시면 유턴을 해보세요.
새로운 도전지대로 나아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