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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춘추사 2015-04-01 16:21
“깨어있는 언론, 대학언론의 기수\"
안녕하십니까. 제 44대 비슬편집국 편집국장 윤지영입니다.
추운 겨울을 뒤로하고 어느새 다가 온 봄바람과 싱그러운 햇살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4월이 왔습니다.꿈과 미래를 펼치기 위해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 또 그 꿈을 위해 한발자국씩 다가가고 계신 재학생, 복학생여러분! 많은 도전과 체험, 캠퍼스에서의 낭만, 추억을 쌓아가고 계신가요?
제가 계명춘추를 통해 저희 비슬편집국에 작은 관심과 어떤 일들을 하는 지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비슬편집국은 우리대학 교지인 ‘비슬지’를 발간하는 학생자치기구입니다. 년 1회 ‘비슬지’를 발간하기 위해 학생자치단체의 행사,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촬영합니다. 또한, 학우여러분들의 도전과 경험, 추억 등의 이야기를 담은 원고를 통해 다시 한 번 기억들을 되살리고, 대학교에서의 ‘나’의 활동들을 영원히 기록하고 간직할 수 있게 만드는 곳입니다.
저는 제가 도전한 것, 친구와의 에피소드, 캠퍼스에서의 모든 추억들을 한번쯤 남길 수 있고 나중에 내가 돌아보았을 때 희미해 졌던 기억들을 다시 떠올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비슬지’라는 교지를 통해 계명문화대학교에서의 추억들을 하나하나 새겨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재미있었던, 즐거웠던 순간들을 작게는 친구들과 크게는 모든 학우 분들과 함께 공유해나가며 대학교에서의 나날들을 우리학교 교지인 ‘비슬지’에 담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계명문화대학교에서 뜻 깊은 시간, 꿈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 나가기를 바라며 이상 제 44대 비슬편집국 편집국장 윤지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