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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계명춘추)

계명춘추사 편집국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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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춘추사 2015-04-01 16:18

계명춘추사 편집국장 인사말

‘진실로 바로서는 깨어있는 언론’

안녕하십니까. 제36기 계명춘추사 편집국장 최유나입니다.새 학기가 시작 된지 벌써 한 달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 4월이 찾아왔습니다.

신입생여러분 우리대학교 캠퍼스는 다 둘러보셨나요? 저희 계명춘추 3월호를 읽어 보셨나요?

우선 저희 계명춘추사에서는 우리대학의 학술활동, 예술활동, 공지사항 등을 학생들로 구성된 기자들이 취재하여 대학신문인 “계명춘추”를 발간하는 곳입니다.

1980년 9월 25일 제1호가 나온 창간이래에 현 36기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전국 전문대학중 유일하게 학교 내·외의 소식은 물론 교수 및 학생의 논문이나 문예작품을 발표하여 대학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5년 1월 1일부터 전자 계명춘추 창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매월 1회 메일로 발송되며,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최신정보를 어디서나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입생, 재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강의시간 이외의 새로 사귄 친구와 취미생활, 캠퍼스의 낭만이 앞으로 학우 여러분들에게 가장 많이 기억될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학우여러분들도 대학교에서의 즐거운 추억, 뜻깊은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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