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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계명문화대학교 언어치료과 비슬제 후기

조회 255

언어치료과 2024-05-29 14:09

언하!

여러분 학교는 잘 다니고 있나요?

아직 봄이라고는 해도 날씨가 여름 같았다가
겨울 같았다가 하죠?

요즘 비도 자주 내리는 것 같은데,
항상 우산 잘 챙겨 다니시구요!

날씨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 걸리지 않게
항상 겉옷 잘 챙겨 다니시길 바랄게요.

사실 제가 이렇게 찾아 뵙게 된 이유가
이번에 학교에서 이틀 정도 비슬제를 진행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들고 왔답니다.

그럼 저와 함께 비슬제 보러 가실까요?

 

이번에 학교에서 비슬제를 한다는 소식에
재미있는 언어치료 동아리에서 부스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동아리원들끼지 만나서 부스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콘텐츠는 뭐가 좋을지 같이 고민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콘셉트가 정해지고 나서 명찰 준비도 하고,
귀여운 병이라도 잔뜩 그리고 오리면서
설레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으로 진행했던 것 같아요.

 

명찰도 준비해 봤는데, 어떤가요? 너무 귀엽죠?
명찰 받고 기분 좋아서 하루 종일 차고 다녔던 것 같아요!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부스 꾸미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

동아리에서 부스를 한다고 하니까
학과 동기들도 와서 같이 도와줬답니다.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진짜 열정 언치 만세!

 

 

간단한 게임과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할 수 있는
몇 가지 구경거리들로 콘텐츠를 채웠어요.

게임은 정말 간단한 걸로 준비했어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넌센스 게임과
자음, 모음 음소를 하나씩 뽑아서 결합한 후
그 글자가 들어간 단어를 말하는 게임인데요!

저희 부스를 방문해 주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준비한 간식이 빨리 소진돼서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 했던 것 같아요.

너무나 멋있었던 태권도 시범과
풋살장에 비치된 푸드 트럭들이 저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츄러스와 따뜻한 어묵이 제일 맛있었어요.
사실 닭강정도 맛있었던 것 같아요.

해가 지고 난 오후에는 초대 가수들 공연 전에
밴드 공연 먼저 봤는데요.

자작곡부터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까지
선곡 리스트가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초대 가수 분들도 너무 열정적으로 무대를 해 주셔서
보는 저희도 너무 즐거웠어요.

무대 장치부터 시작해서
이번 축제에 신경을 썼다는 게 느껴져서
저희가 이렇게 즐길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한 비슬제 재미있으셨나요?

내년에 저희 언어치료과에 입학하셔서
올해보다 더 재미있는 축제를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찾아 뵐 테니
여러분들도 그 동안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그럼 안녕~

 


저희 계명문화대학교 언어 치료과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다면?

언어치료과 학과 사무실​: 053. 589. 7658 또는

김선희 교수님 연구실​: 053. 589. 7545 또는

김미진 교수님 연구실: 053. 589. 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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