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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홍보팀 2026-10-06 00:00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2027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내 1,685명 모집에 6,493명이 지원해 3.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3.47대 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학과별로는 치위생과에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치위생과는 정원내 29명 모집에 395명이 지원해 13.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응급구조과는 23명 모집에 303명이 지원해 13.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면접심사는 비교과전형의 경우 10월 3일, 그 외 전형은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신입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 혜택을 확대했다. 간호학과를 제외한 2027학년도 정원내 최초합격 신입생 가운데 국가장학금 신청 후 소득구간 가~마분위로 확정된 학생에게 입학학기 수업료의 50%를 감면한다.
또한 만 25세 이상 성인학습자 및 만학도에게는 입학학기 수업료 100%를 감면하며, 직전학기 성적이 2.6 이상인 경우 잔여학기에도 수업료의 50~100%를 추가 감면하는 등 성인학습자의 학업 지속을 위한 폭넓은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 계명문화대학교 동산관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