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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홍보팀 2026-07-24 11:00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입주기업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선택형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택형사업 프로그램은 입주기업이 필요한 사업 분야를 직접 선택해 지원받는 수요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성장 단계와 사업 특성에 맞춰 ▲홍보물 제작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사업계획에 따라 필요한 지원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마케팅, 지식재산권 확보, 제품·서비스 고도화 등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통해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 기반 마련,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받게 된다.
김상미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장은 "선택형사업 프로그램이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관리하며,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전담 운영하는 창업지원기관이다.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창조기업의 성장을 위해 창업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