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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홍보팀 2026-07-17 00:00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 6월 29일 센터 교육장에서 입주기업의 성장 지원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입주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센터 운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센터 관계자와 입주기업, 졸업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운영 계획과 주요 지원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센터 운영 방향을 비롯해 교육 프로그램과 선택형 사업(사업화 지원) 등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이어 입주기업들이 각자의 사업을 소개하고 기업 간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높였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네트워킹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참석 기업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의견을 향후 센터 운영과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김상미 센터장은 "입주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관리하며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전담 운영하는 창업지원기관으로,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보육, 사업화 지원,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