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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뉴스 전국 5개 대학과 ‘본가 기반 초광역 정주형 인재양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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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홍보팀 2026-05-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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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개 대학과 ‘본가 기반 초광역 정주형 인재양성’ 협약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산학협력단은 5월 22일 대학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광주보건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장안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본가 기반 초광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지역 대학 재학생들이 본가(거주지역)를 기반으로 참여 대학 간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해 타 지역 재학생들도 본가 인근 산업체에서 현장실습과 취업, 창업, 지역정주를 연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계명문화대학교 김재현 산학협력단장과 광주보건대학교 박용순 산학협력단장, 울산과학대학교 송경영 산학협력단장, 장안대학교 주윤황 산학협력단장, 한양여자대학교 이종경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대학들은 ▲본가 기반 현장실습 연계를 위한 산업체 정보 공유 및 재학생 현장실습 상호 지원 ▲재학생의 본가 지역 산업체 취업 지원을 위한 대학 간 취업정보 공유 및 기업 매칭 프로그램 공동 운영 ▲산업체 공동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현장실습·취업·창업 정보 실시간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재학생들이 학업을 위해 타 지역 대학에 진학하더라도 본가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체와 연계된 현장실습과 취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정주를 유도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여 대학들은 재학생들이 자신의 생활 기반이 마련된 지역에서 현장실습과 취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정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현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재학생들이 본가를 기반으로 현장실습과 취업을 연계할 수 있다면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산학협력 체계를 확대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양성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간 초광역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지원 체계를 확대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정주형 인재양성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