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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S 계명문화대 군사학부,군 초급간부 육성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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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2-02-29 11:14

보도일자2012-02-12

 

현재 우리사회는 대학 졸업생들이 졸업 후 직장을 찾기 위해 전쟁을 치고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전쟁에서 한발 비껴갈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학과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계명문화대 군사학부는 장교와 육·해·공군, 해병대 부사관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군의 초급간부로서 갖춰야 할 군사관련 전문지식을 교육하고 있다.

 

군사 분야 전문교수진들은 교과의 이론적 배경을 통해 학생들에게 군인으로서의 자질을 심어준다.

 

국가방위에 필요한 강인한 정신력과 훌륭한 인성을 키워준다.

 

학생들은 현장체험과 병영체험 같은 실무경험을 비롯, 각종 자격증과 외국어를 습득, 장차 군의 초급간부가 될 자질을 배운다.

 

군사학부의 수업방식은 군의 초급간부가 되는데 필요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현장 중심적으로 진행된다.

 

나아가 팀워크를 강조하는 군의 특성을 수업방식에 적용, 멘토나 튜터를 중심으로 팀별 학습을 실시한다.

 

학생은 수업내용에 의문이 생기면 학과목별 지도교수와 1대 1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계명문화대 군사학부의 최대 장점은 대구 소재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해군과 협약을 체결, 해군부사관 지원 시 지원자 전원이 가산점을 받는다는 것.

 

또 학생들은 해군병영체험, 함정견학 같은 현장실습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해군 실무부대에서 경험하고 터득하게 된다.

 

최첨단 체력단련장을 갖춰 실기나 실습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군 간부 선발에 필요한 장거리 달리기, 팔 굽혀 펴기, 윗몸 일으키기 같은 테스트에 필요한 시설을 갖춰 육군3사관학교나 부사관 선발에서도 비교우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정보처리기능사나 태권도 단증 등 각종 전공 관련 자격증과 토익이나 외국어 관련 점수를 확보하게 해 군별 선발고사에서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학부에서 실시하는 기초학습과목인 영어, 수학, 국어 학습은 부사관 선발 시험뿐만 아니라 육군 3사관학교로 진학하는 경우에 큰 도움이 된다.

 

조규택 교수는 “군사학부는 21세기 최첨단 과학·정보화 시대를 맞아 선진 자주국방을 책임질 정예의 장교 및 부사관을 배출하는 학부다”며 “군 임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유능한 군 간부 양성을 목표로 선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호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