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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영양조리학부 요리대회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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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2014-11-06 17:44

식품영양조리학부 요리대회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입상

우리대학 식품영양조리학부는 지난달 31일부터 111(2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11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서 참가자 전원 수상과 함께 식약청장상, 대상 10, 금상 20명 등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입상했다.

 

이번 행사는 21세기 향토음식 및 지자체 관광시장의 다변화에 따른 우리 향토 식문화의 세계화 및 관광상품화 여건을 조성하고 우리향토음식문화 대중화 및 지역 향통음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향토요리부문에서 대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수상한 김민희 학생(2학년)은 마늘향을 곁들인 떡갈비 숯불구이와 사과를 이용한 쇼콜라 케익을 선보여 지역 향토음식을 이용한 창의성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구연근을 이용한 새로운 타입의 파스타를 완성해 성미영, 석재영(학사학위 전공심화 1학년)학생 역시 라이브 단체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그 외 김규창, 김승엽, 김홍영(2학년), 윤언미, 최우성, 진애리, 박재윤, 황지원, 이희진, 전나현, 홍성보, 정민승, 서정윤, 김수예, 신우혁, 이화영, 장소희, 정민성, 조승연, 황윤정(1학년) 학생이 각각 금상을 차지해 대회 참가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민희 학생(2학년)학교를 벗어나 다른 팀들의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요리들을 보면서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기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다른 지역 학생들과 정보 및 인적 교류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정숙 교수(식품영양조리학부 학부장)우리대학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평소 수업 외에도 전공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력을 길러왔기 때문이다.”, “이번에 수상을 한 학생들은 단디라는 전공동아리 학생들로 대회를 위해 스스로 주말까지 반납하고 연습하고 연구한 결과라서 더욱 더 값지다라고 말했다.

 

사진 : 식품영양조리학부 수상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