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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흔적

열 네번째 흔적[아동보육과 최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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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2020-10-30 15:51

주님 저는 주님아니였더라면 지금 이글을 쓰고 있지도 않았을겁니다. 저에게 주님의 흔적을 찾는다면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조금이라도 닮아갈 수 없는 비천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해주신 저라면 흔적을 찾을수 있습니다. 함께한 그곳에는 숨이 붙어있었으며, 사랑이피었으며, 영광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취업을 할 수밖에 없었던 저에게 입학을 시켜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낮선 환경속에서 예배에 장소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동역자들을 붙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주 주님을 만나러 갈수있도록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찬양을 알고 배움에 감사드립니다. 장학금을 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벽에 경험을 통하여 뛰어넘을 수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아픔을 아신주님 감사합니다. 불안함을 잡아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쁨을 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 있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신감을 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긴장가운데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느꼈는데 그 가운데 역사해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헤어짐과 좋은만남을 붙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불가능할거같은 생각을 깨트려 주님의 은혜를 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장학금으로 부족한가운데서도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수요모임에서 큰 수요예배 자녀들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